너무 급격하게 상위 기술을 풀어버리면
인간이 적응 못 하고 못 받아들이니까
점진적으로 하나씩 던지는 느낌임

하나하나 업뎃 될 때마다 ㅈ도 아닌 거 같은데
마치 서서히 끓는 물 속의 개구리처럼
뜨거운 줄 모르고 있는 새에 어느새 삶아지듯이

1~2주 간격으로 사소한 기능 하나씩 주면서
아무 감흥 없이 받아들이게 만드는데
문득 되돌아보면 이게 진짜 느린 속도 맞나 싶을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