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뀌어야 세상이 바뀔거라고 생각함 과학기술도 내가 바뀌고 나서야 변할거라고 생각함 내가 안 변하면 100년이 지나도 세상이 안 바뀔거라 생각함

이게 내가 나르시스트 기질이 있어서 그런 게 아니고 뭔가 계속 내가 세상을 책임져야된다는 의식이 계속 생김 그래서 내가 빨리 뭔가라도 안하면 세상이 안 바뀔까봐 두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