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바마 시절에는 중국이 미국을 넘어설 거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이게 보니까 오바마가 그냥 일을 못하는 거였고, 중국은 미국을 넘어서는 국가는 되지 못할듯 함.


최근 들어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ㄹㅇ 황당한 수준의 혁신들을 주도하고 있드라.

심지어 그 신사업이라는게 뭐 단순히 시장에서 잘팔리는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수준이 아니고

전세계 위성 통신망 사업이라던지, 강 AI 사업이라던지

정말로 산업을 부수고 전혀 다른 차원의 넘어가는 일들을 주도적으로 하고 있지

특갤럼들은 관심 많아서 다들 잘 알듯.


그리고 미국은 결국 잡음이 아주 많지만 (사람들의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지언정) 다인종, 양성평등 사회로의 전환을 아주 잘 해내고 있어

미국이 다인종, 양성평등 사회로의 전환을 잘 하면 잘 할수록 끝없이 전세계 최고의 두뇌들을 모으는 전통적인 전략은 더더욱 잘될거야



근데 중국은 미래산업 주도는 커녕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서 반도체 시장 들어오겠다고 칼 갈았는데 몇년째 헛스윙 중이고


결정적으로 선진국 진입 한참 이전에 고령화 사회로 초고속으로 진입한 데다가

극심한 빈부격차 등 심각한 사회문제들을 많이 떠안고 있고 은근 심각한 문제가 많아


게다가 돈으로 주무르는 케이스 아니면 유능한 재능러들이 중국에 잘 가지도 않고

요새는 그래서 중국이 2050년경에 잠시 미국 gdp를 추월했다가 다시 미국이 재역전한다는 시나리오 점치는 학자들도 많드라



아무리 짱구 굴려봐도

길면 10~20년 안에 어쩔수 없이 기본소득의 도입을 고려해야할 만한 엄청난 생산성 폭발 시점이 올거고

그 변화는 미국이 주도할 듯 하고,

지금 미국의 빅테크 회사들 몇몇이 그 변화를 만들지 싶다.

미국 빅테크 주식들을 끝없이 각자 능력되는 범위에서 매집하는게 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