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태어나면 세상을 봄, 소리도 들음. 이때까지 걍 받아들이는 수준.
시간이 지날 수록 아기는 사물 구별 시작.어떻게? 자신과의 상호작용을 통해서.밥을 먹으면서, 누군가와 접촉하면서, 물건을 이리저리 만지면서 등등.
움직이는 사물을 보며 각 물체들의 물리학적 상호작용을 이해함.그리고 부모의 학습으로 텍스트-사물 의 상관관계 이해.이때 텍스트-음성도 함께 이해
이 후 베운 텍스트를 통해 전에 봤던 이미지들을 떠올림.이로써 텍스트를 통해 기억 불러오기가 가능, 상호작용 시뮬레이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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