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과 반란으로 인해 인류는 20%만 남고 나머지는 죽기 때문에?? ㄴㄴ
반대로 로봇과의 전쟁을 방지 , 반대로 전쟁을 하게 된다면 유리함을 얻기 위해 그리고 생물학적인 신체 극복을 위해
인간의 몸은 사이보그로 개조 될것이다.
몸의 기계화로 인해 노화 개념이 사라지고 고통은 물론 치료(수리) 또한 쉬울것이다.
생물학적인 육체는 힘도 약하고 쉽게 병에 걸리고 스스로의 육체를 통솔하지도 못함.
원상태로 고치는것도 기계 수리하는거에 비해 심각하게 힘들고 돈도 많이 들어간다.
수리 하는 육체면 부품과 재료만 있으면 충분하기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가격이 떨어질것이다.
몸이 사이보그가 되면 몸에 컴퓨터를 붙인 격이기 때문에 컴퓨터에 앉을 필요없이 어디서든 인터넷을 하고
몸을 원하는대로 관리 , 통솔하고 휴대폰 없이도 전화 , 손으로 건들지 않고도 기계 스위치를 작동 ,끄게 됨.물론 다른 인물과의 텔레파시도 가능하겠지.
그로인해 처음에는 꺼려하겠지만 정부에서도 효율적으로 보고 적극 지원할거고 너나 나나 다 사이보그화를 하게 됨.
아니라 해도 최소 장기라도 기계로 바꿀거임.
그러나 큰 단점이 있다면 더이상 순수한 인류는 존재하지 않을거임.길에서 인간이 있다면 그것은 실험실에서 유전자 기술로 만들어진 인간임.
순수한 인류는 극소수만 남을거고 그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사이보그화 된 인간과 더 강한 신체를 지닌 신인류에게 밀려 완전히 사라질것이다.
터미네이터 영화에 너무 몰입했네 네가 말한것들 터미네이터 시리즈보면 다 나온다
터미네이터 본적 없음.뭔 내용인진 아는데 난 주로 매트릭스쪽임
개조된다 해도 위화감.이질감땜시 겉피부나 생식기 이런건 인간의 것 그대로여서 겉모습은 순수인간과 차이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