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세계를 만들어서 백배속으로 돌리는 것과 그만한 컴퓨팅 자원을 원하는 분야의 기술개발에 투입하는거 어느게 효율적일거 같냐?
현실과 똑같은 가상에서도 어차피 컴퓨팅자원을 원하는분야에 투입하고있음. 그냥 현실과 똑같은 복제현실 개념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복제현실의 시간이 현실보다 빠르게 흘러간다면 문명추월이 가능함
연산력 문제로 완전 동일은 불가능 하지 않을까? 일개 기기로 지구급 시뮬레이션이 가능하다 해도 그 일개 기기가 수 없이도 많은 게 현실일 거 아님?
그게 가능한 시점에서 이미 현실 발전 속도가 가상현실보다 월등하지 않냐 싶음.
그리고 시뮬레이션은 시뮬레이션이라 현실이랑 완전히 동일할 수는 없음. 가령 현실에서 모르는 법칙이 있다 치고 시뮬레이션에서 그걸 방영하지 않은 채 돌린다면 현실에 적용 불가능한, 현실과 동 떨어진 결과물이 나올 수 있음.
가상세계를 만들어서 백배속으로 돌리는 것과 그만한 컴퓨팅 자원을 원하는 분야의 기술개발에 투입하는거 어느게 효율적일거 같냐?
현실과 똑같은 가상에서도 어차피 컴퓨팅자원을 원하는분야에 투입하고있음. 그냥 현실과 똑같은 복제현실 개념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복제현실의 시간이 현실보다 빠르게 흘러간다면 문명추월이 가능함
연산력 문제로 완전 동일은 불가능 하지 않을까? 일개 기기로 지구급 시뮬레이션이 가능하다 해도 그 일개 기기가 수 없이도 많은 게 현실일 거 아님?
그게 가능한 시점에서 이미 현실 발전 속도가 가상현실보다 월등하지 않냐 싶음.
그리고 시뮬레이션은 시뮬레이션이라 현실이랑 완전히 동일할 수는 없음. 가령 현실에서 모르는 법칙이 있다 치고 시뮬레이션에서 그걸 방영하지 않은 채 돌린다면 현실에 적용 불가능한, 현실과 동 떨어진 결과물이 나올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