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챗GPT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해 우수작 7건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1일 밝혔다.

최우수상은 챗GPT를 활용해 건축주가 건축물에 설치해야 하는 소방시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현한 제주서부소방서 예방구조과 김찬호 소방장이 차지했다

이 프로그램으로 건축물 1개당 30분 정도 소요됐던 업무를 1분 내로 마칠 수 있게 됐다.

제주도는 우수작 7건에 대해 관련 부서 검토를 거친 후 실제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