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본다고 하면 얀르쿤처럼 기술의 큰벽을 못넘었다는게 맞는말이고


발전속도로 유추해볼때 시간이 지나면 큰벽은 무너질거라고 희망을 가지는게 레커쪽 주장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