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중치 학습 메커니즘(KAN) 이 여러기업에 차용되서 보급화 된다면


더 저렴한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정도


그냥 더 가벼워 지는거임


지금 LLM 을 제작하는 인공지능 기업 이 해결해야할 당면한 과제는 크게 두가지임


1. 모델을 얼마나 더 가볍게 만들면서 더욱더 똑똑하게 만들것인가 (모델 경량화 및 추론능력 상승)


2. 가용 컨텍스트 토큰 내에서 토큰내의 연관을 추론해서 다음 출력물을 내놓을때 손실률을 얼마나 줄일것인가 (장기기억 해결)


솔직히 말해서 AGI는 먼나라 이야기고 


그러니 기업에서는 스케일링 이니 데이터센터니 천문학적인 투자금으로 돈지랄 하지 말고


이 두가지를 해결하기 위한 메커니즘 개발에 치중 할 수 있는 인적자원에 자본 리소스를 몰아줘야할 것


스케일링 이니 데이터센터니 기업간의 경쟁이니 전부 다 헛짓거리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