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나 아니면 뭐 공장이라든지 광산이라든지 이런 종류의 asset을 사려나 화폐는 어차피 가치가 없어지니깐 저런 쪽으로 가나?특이점 와도 누군가는 그걸 만들고 해야 하니깐 기업도 있을테고
컴퓨팅이 새 화폐가 될수도 있을듯
비트coin 마냥? 컴퓨팅 자원이 곧 화폐?
실물자원을 컴퓨팅으로 살거 아냐
그럼 민주주의를 계승하는 느낌으로 모두에게 동일한 컴퓨팅 자원을 배분 하는거임.누군가 독점 못하게
컴퓨팅 = 노동력이 되니까
아 그래? 그런 개념이 이미 있었구나
컴퓨팅 가진 회사가 새 은행이 되려나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