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얘네들 gpt4낼때까지도 이렇게 아가리 털진 않았었음
gpt3.5나 gpt4가 AI업계에 미친 파장을 생각하면 꽤나 아가리 다물고 있었다는거임.
근데 어느순간, 대충 Q*?쯤부터 아가리를 털기 시작한거로 보임.
그리고 gpt5에 대해선 왜 이렇게 아가리를 많이 터는지 모르겠음
실제로 성능이 자기들이 자신한거만큼 좋다 치더라도
보통은 아가리 해놓고 그냥 나아질겁니다 이런식으로 하고 다니지
지금처럼 '4성능 생각하고 스타트업차리면 gpt5가 다 니들 좆되게만들거임' 등 5가 일반적인 사람들이 생각하는 AGI의 수준에 이미 도달한거마냥
아가리를 털고다닌단말임
도저히 이해가 안감.
둘중 하나임 진짜 개쩌는걸 가지고 있어서 아가리를 아무리 털어대면서 사람들 기대심리를 높여놔도 문제가 없는 수준이거나
어차피 망할거 기대심리를 최대한 높여놔서 그걸로 인해 노리는 뭔가를 최대한 얻어보려는것
gpt5가 일반인들이 봤을땐 사람하고 절대로 구분못할정도로 성능이 개 쩌는 수준이 아니고선 자기들이 기대컨 박살내고 높여놨던 기대심리 충족못해서
오픈AI회사만 망하는게 아니라 AI업계 전반적으로 AI회의론을 일으켜서 AI업계자체가 빙하기가 올 가능성도 있음
죽지 마세요는 진짜 쳐 즉이고 싶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패더글라이딩 하지마세요였나 ㅋㅋㅋㅋ ㅅㅂ
얘네는 창립하고 몇년간 목적도 방향성도 제대로 못잡고 헤맸음. 그런데 우연히 스케일을 존나 높이면 성능이 높아지는걸 발견함 그래서 1조 파라미터 gpt4를 보고 아 파라미터 더 높이면 이건 무조건 agi다 확신했겠지. 그래서 이제 지들이 agi를 코앞에둔것마냥 ㅈㄹ함. 근데 125조 크기는 학습은 어찌저찌 시켜도 추론 비용과 속도를 감당할수없었음. 그리고 100배 커진만큼 성능이 100배가된것도 아니었을거라고 확신함. 스케일의 한계에 부딪힌거임. 그러니까 저렇게 혀가 길어진거고
모두가 아가리 터는 거 아님 과대광고를 하고 싶은 사람만 말하는 거고 그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굳이 자신의 회사 대형 프로젝트에 대해 부정적인 말을 해서 리스크를 지는 것보다 아무 말도 안하는 것을 선택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