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퇴근안하고 버티려고하거나 퇴근하고나서 직원들이랑 어디가자고 존나꼬드김


이건 회사가 좋은게아니라 집이 싫은거겠지?


이게 커뮤에서 말하는 퐁퐁남같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