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산골에서 한평생 바깥이라곤 5일장 열릴때 장터에나 나가보고


평생을 산골 마을에서만 살았던 사람들인데


그 자식세대인 엄마 아빠는 자영업하면서 365일 쉬지않고 또 가게 주변 동네에서만 살았음


또 그 자식세대인 나는 천성적으로 노력이란걸 못하는 도태된 개체라 평생 돈 안쓰는 궁리만 하며 동네에 갇혀 살듯


3대가 자유롭지 못한 삶


엄마아빠 미국주 식 하라는데도 말 안듣는거보면


특이점 아니면 극복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