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이 인터넷, 미디어, SNS 발달한 세상에서


레커만이 뭔가 비밀을 쥐고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레커 책 기다리는 거임?



어차피 지금 과학기술 수준이 어디쯤 인지는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함


오픈 AI 에서는 GPT-3가 나왔고, 구글 딥마인드는 알파폴드 보여주었음



이게 끝임. 아직 AGI 실마리가 잡히지 않았고


AGI가 언제 나오느니 뭐니는 현재로선 그냥 추측에 불과하며


현업 업계 전문가들 마다 의견이 다 갈리는 판국이니 아직 정해진건 아무것도 없음




나노기술도 마찬가지. 지금까지 조용한거 보면 별 소식 없다는 거고


그랬다면 레커 책 나오기전에 이미 노벨상 받거나 뉴스에서 조명받아서 모두가 알고 있겠지




레커책 나와봤자 어차피 그사람 뇌피셜, 희망회로 돌리면서 얘기할거고


믿음이 필요한 사람들은 레커책을 기다리겠지만


이미 세상 돌아가는 상황은 모두가 다 알수 있고 지금도 알고 있기 때문에


레커책이 어떤 특별한 기밀을 갖고 있고 현 과학기술에 대한 노스트라다무스 같은 예언이 될거라고 기대하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