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gpt4 정도 까지가 퀀텀점프였고 그 이후로 1년동안 gpt4를 확실히 잎선다고 할만한 모델은 나오고 있지 않잖아 알트만이 최근에 미온적인 태도로 바뀐 이유가 내부에서 gpt5 돌려봤는데 생각한만큼 성능이 안나와서 그런거 아닐까?
gpt3 나오고 3년동안은 gpt3 넘는 모델도 없었음
ㄹㅇ?
GPT4 시기예측을 GPT3 나온후 1년후 시점으로 잡고 호언장담했던 고닉있었는데 그때 욕 ㅈㄴ 먹음
이런말은 gpt5 나 4.5가 나온후에 gpt4 나오고 한달후부터 1년넘께 계속 나오는게 트랜스포머 한계라는말임
그냥 이제야 따라잡았다 수준인거지
굳이 말하면 트랜스포머 아키텍쳐 자체가 퀀텀점프고 그 뒤는 선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