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세계는 언어로서의 세계이고, 마치 현실의 거울과 같다.
거울은 세상이지만 세상이 아니다.이는 서로 다른 속성을 지닌 세상이기에 가능한 것이다.
우리는 거울 속의 물컵을 볼 수 있지만 만질 수도, 그 물컵 안의 물을 마실 수도 없다.하지만 그 물컵은 거울에 존재한다.
거울의 비치는 나는 내가 아니다.하지만 동시에 나이기도 하다.둘이 성질이 다르기 때문이다.우리는 서로 다른 세계를 살아간다.세계가 분리된다.
언어와 세계의 연결고리는 이와 같다.언어란 거울이다.
언어란 세계의 거울이기에 언어만으로도 세계를 이해할수 있다
이해하는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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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영화 그 후에 나오는 얘기네
그게 뭔데
이 글에 나오는 거랑 똑같은 대사가 나옴 흑백영환데
사람 생각은 다 거기서 거기구나
이 글 철학책 바탕으로 쓴 글아님?
걍 내가 자어낸건데
똑똑한데 철학 머리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