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변화라고는 플스12 플스13 혹은 윈도우16 윈도우 17 갤노트35 등
기존의 기술들 우려먹는 그런 제품이 출시하는 정도..
사람들 나이만 먹고 세대교체 한다거나 등 그 외에는 사회적으로 별로 변하는게 없음.
사회적으로 변하는 건 고령화 심해지는거랑 외국인비율 늘어나는거
양극화 심해지는 정도 그정도 차이임. 환경적 변화로는 지금보다 더 더워지고 미세먼지도 짙어진다 이정도임.
역노화? 완몰가? 노동해방? 기,소,본,득? 당연히 그딴거 없음.
ai 발전도 기존의 ai 제품들 뒤에 숫자만 바꿔서 사골우려먹는식으로 나오는 정도임.
지구온난화로 기후 ㅈ되는거랑 빈부격차.고령화 심해지는거 빼고 지금이랑 별다를바 없는 그런 시대.
이게 킹반인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미래상임.
그래서 당연히 특이점주의자들 사이비 정병 취급할수밖에 없는거임..
근데 그런데도 킹반인들에게 라이트형제 비행기발명부터 아폴로 달착륙까지 66년 걸렸고
1946년 최초의 컴퓨터 에니악이 크기는 집한채만한데 성능은 지금 손바닥만한 공학용계산기보다도 못했다고 설명해도
특이점 불신하고 정병취급하는 애들 많은게 참...
그럼 20세기 눈부신 발전은 대체 뭔데? 그냥 20세기가 우연히 특별했을 뿐이냐??
미래는 더 나은 소달구지보단 트랙터쪽으로 나아감
일반인들이 현명한거고 특붕이들이 지식의 저주를 받은거지. 킹반인처럼 걍 현생살면 시간 훅훅 지나가서 기술발전 빨리 누리는데 특붕이들은 시간이 뒤지게 안지나감.
특들갑 미래상도 솔직히 100%확신은 못하긴 하지만 일반인들의 미래상을 보면 진짜 뇌가 없는 거 같음
눈으로 보지못한것은 믿지않는건 아주 정상적이고 건강한 사고방식임 오히려 특붕이들 생각이 더 병적이지 맞고 틀리냐를 떠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