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지성 AI를 만드는 사람:
1. 오픈 AI (gpt-3)
2. 구글 (베르트)
3. 네이버 (하이퍼클로바)
4. SKT+카카오
5. KT+카이스트
집단지성 AI가 자주 범하는 오류 = 탁상공론
글로만 세상을 배웠기 때문에 글로만 세상을 배운 선비들이 범하는 탁상공론의 오류를 똑같이 범한다.
슈카월드가 생각하는 집단지성 AI의 한계 = 사람이 말한 것까지만 말할 수 있다.
그러니까 이미 역사적으로 존재한 사람들, 아인슈타인, 같은 사람들이 말한것까지가 AI의 한계이다.
사람이 말하지 않은것까지 AI가 말할수있다고는 생각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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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AI가 집단지성까지는 도달할 수 있지만 그 이상을 넘을수는 없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제가 보기엔 넘을 수 있습니다.
집단지성AI 완성 -> 마인드 업로딩 개발 시작 -> 인간 에뮬레이터 완성
여기까지 개발되면 이제 10000배 이상의 속도로 살아가는 인간들이 컴퓨터 내부에 생기게 됩니다.
그러면 정신세계나 인간의 잠재력같은것도 컴퓨터가 다 따라잡을 수 있게되죠.
그 후에는 뭐 다들 아시다시피, 싱귤러리티의 시대가 도래합니다.
저말대로면 알파고는 절대 인간의 기보 밖의 수를 둘 수 없었어야했지
어차피 대중들 입맛에 맞는 이야기만 할수밖에 없는 채널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