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컴 전문가 아니니 개인 사용 후기는
단순 전문분야 질문하고 검색하는 용도가 대부분인데
클로데도 괜찮은듯 그런데 GPT와 비슷해
제미니 (제미나이)는 구글 내용 제시하듯이 좌악 잘 보여줌.
리마도 구글과 비슷한 수준이고
요새는 GPT 4.0은 너무 느려서
대화를 하기가 어려움.
액셀 분석해보았는데 단순 통계분석은 잘함.
GPT내에 앱이 있어서 그것을 꼭 써보라고 추천해주는데
난 특화된 AI 인앱인줄 알았는데 큰 차이는 없던데?
마소가 독점인줄 알았는데
후발 업체들도 꽤 괜찮음.
클로데가 단기간에 비슷하게 만드는 것 보고는
인공지능 알고리즘 복제는 정말 빠르구나 생각했지.
후발주자들도 플러그인 도입하겠지?
클로데는 어디 데 씨인가요 - dc App
그런데~~~
거의 보름 간격으로 상황이 달라지긴 하는 듯. 다만, GPT4가 거의 1년 동안 압도적 1황이었음. 제미나이는, 속도도 빠르고 괜찮아보이긴 하는데 틀린 말(환각)이 심한 편. 그래서 실제로 사용하기 힘듬... 클로드가 그나마 최근 가장 근접했는데, 다만 클로드는 openAI에서 있던 애들이 나온거라, 어찌보면 같은 줄기라고 봐야 할지도. 그래서, 아예 새롭게 따라잡은 걸 말하면, 메타의 라마 시리즈를 언급할 순 있을 듯. 그리고, GPT4의 답변 데이터를 학습 시키면 LLM들의 성능도 상승한다는 카더라가 있어서....다른 모델들도 GPT4에 점점 근접하는 것 같음. 이제 경량화만 좀 더 되면 좋겠다.
GPT 내의 앱은...GPTs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GPT4가 한 80점 이라면, GPTs는 특화된 그 분야에서 85점 이런 느낌. 그냥 물어봐도 되지만, 굳이 관련된 좀 더 특화된 답변을 받고 싶다면 GPTs를 쓰는 게 조금 더 낫다......정도인듯. 수학은 여전히 못 해서, 수식이나 최근 뉴스들을 통합한 질문이 아니라면, GPT4로는 틀리거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을 때, GPTs에선 쓸만한 답변이 나오기도 함. 사실 큰 차이는 없고, GPTs는 만든 사람이 넣은 문서 참고해서 대답하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