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애들은 인공지능을 무슨 생명체처럼 생각을 함
가령, 독자적으로 자의식을 가지고
세상에 의문을 가지고 자연법칙을 탐구하거나
법, 도덕 등에 대해 가치판단을 해서
인간이었다면 생각하지 못했을 기발한 정답을 내놓는 그런걸 기대함
알파고가 바둑두는거보고 그렇게 기대한 사람들이 많았을꺼임
그런데 인공지능은 그런게 아님.
인공지능은 프로그래밍된 도구의 하나임
극단적으로 비유해서 인공지능은 망치, 드릴, 식칼 같은 인간의 편의를 도와주는 것들의 일종같은거임
알파고가 이세돌도 예측하지못한 수를 내놓은건 알파고가 진짜 "이렇게 두면 상대보다 유리해질 수 있겠지" 이렇게 생각해서 놓은 수가 아니라 그냥 수많은 기보를 바탕으로 확률적인 '작동'을 한 것임. 알파고는 '바둑'이 뭔지도 모르고 뭔지 알수도 없음
인공지능을 동물같은 생명체의 일종이라고 보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완전히 인공지능을 오독하는거임.
인공지능은 인간의 의도에 따라 프로그래밍된 일련의 방식에 따라 '작동'하는 하나의 도구임
가령, 독자적으로 자의식을 가지고
세상에 의문을 가지고 자연법칙을 탐구하거나
법, 도덕 등에 대해 가치판단을 해서
인간이었다면 생각하지 못했을 기발한 정답을 내놓는 그런걸 기대함
알파고가 바둑두는거보고 그렇게 기대한 사람들이 많았을꺼임
그런데 인공지능은 그런게 아님.
인공지능은 프로그래밍된 도구의 하나임
극단적으로 비유해서 인공지능은 망치, 드릴, 식칼 같은 인간의 편의를 도와주는 것들의 일종같은거임
알파고가 이세돌도 예측하지못한 수를 내놓은건 알파고가 진짜 "이렇게 두면 상대보다 유리해질 수 있겠지" 이렇게 생각해서 놓은 수가 아니라 그냥 수많은 기보를 바탕으로 확률적인 '작동'을 한 것임. 알파고는 '바둑'이 뭔지도 모르고 뭔지 알수도 없음
인공지능을 동물같은 생명체의 일종이라고 보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완전히 인공지능을 오독하는거임.
인공지능은 인간의 의도에 따라 프로그래밍된 일련의 방식에 따라 '작동'하는 하나의 도구임
그건 지금까지의 약인공지능이고 agi랑 asi는 다름
Agi, Asi 이런거는 지금 기술수준에선 SF라고 보면 된다
뭐 엄밀히 말하면 아직 안나왔고 확실하게 만들 원리도 안나왔으니 맞긴하지 지금까지의 결과로는 틀린말은 아님 그래도 기술은 가속발전 되어가고있고 지수적으로 발전하니까 미래에대해 기대하는거고
잘못 알고있는건 너인 거 같은데
내가 최소한 너보단 잘 안다 ;
세상을 깨우친줄 아는 병신
;;
그렇게 도구로 남는게 훨씬 좋음 고점은 낮을 수 있어도 여전히 인간이 최상위 포식자이자 자원을 독차지하는 존재일테니
니말이맞다
굳이 자의식이 없어도 과학 기술 연구는 충분히 가속화 가능하다고 생각함 그게 뭐 핵융합 일주일 컷 이정도까진 아니겠지만
솔직히 자의식은 안생겼으면 좋겠음 그냥 명령하는것만 인간보다 뛰어나고 오류 없이 출력하는 게 베스트
GAN 막 개발되고 RL이 대세이던 시절에서 타임슬립했노 ㄷㄷ
그 착각은 특갤이 아니라 ai를 혐오하는 그짝에서 많이 하던데?
독자적으로 자의식을 가지고 가치판단을 하는 수준이 아니면 ai로 인정을 안 하겠더만 거기는
인공지능이 도구여야만 한다는 점인 인정, 근데 프로그램이기에 자의식을 평생 가질 수 없다는 주장은 불인정(가능은 하지만 해서는 안된다.), 지능도 도덕성도 감정도 따지고 보면 다 프로그램인걸. 하드코딩을 인공지능으로 인정 안한 것이면 몰라도.
'세상에 의문을 가지고 자연법칙을 탐구하거나 법, 도덕 등에 대해 가치판단을 해서 인간이었다면 생각하지 못했을 기발한 정답을 내놓는 그런걸 기대함' 특갤에는 여기에 자의식이 왜 필요하노 라고 생각하는 애들도 많아서 그닥...
생존본능이 없는 순수 지능이지. 인간지능은 신피질의 의지(합리적 사고)보다 생존과 번식이 우선이고
자의식이 있든 없든 중요치 않음. 유전자에 따른 태생적 능력격차로 생계의 구분이 생기는 것을 격파하는 노동해방과 역노화만 이루는 성능이면 됨.
인공지능이 추구 하는게 전자임 그래서 머서커가 뇌속을 자꾸 보고싶어 하는거임 저렇게 집요하게 보고있노라면 머지않아 인간어 영혼의 비밀도 풀게될거 이기 무시번거임
인간의 의식이 뭔지도 모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