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NA의 역할이 분자적으로 규명이 된 1960년부터 생명공학적으로 이용하려고 노력해왔고, 1990년쯤 돼서는 mRNA 백신 기술이 등장함

근데 왜 안 쓰였느냐?

1. 전신반응을 유도한다면 mRNA 주입방식이 매끄럽지 못함(농도차이가 심함)

2. 국소반응을 유도한다면 벡터가 시원찮음. 바이러스로 디자인하자니 비싸고, 면역반응이 일어남. 리포좀으로 디자인하자니 표적기관까지 배달이 잘 안됨.

결국 이 전달체를 만드는 과정이 세포치료의 핵심인거임

모더나는 원래부터가 mRNA-리포좀 형식으로 암치료 할래다가 리포좀때문에 효과가 별로 안나와서 손가락만 빨다가 이제야 잭팟한번 친 중소기업임

mRNA는 혁신이 아님. 벡터 디자인이 혁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