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누나 영국인이랑 결혼하고 영국에서 되게 오래 살았는데
영국인들은 일하는게 너무 당연한 분위기래
애엄마들도 무조건 일하는 분위기라함
심지어 돈이 엄청나게 많은 금수저집 자식이여도
집안 돈 믿고 대놓고 직업 없이 백수로 살면 되게 한심하고 이상하게 생각한댔음
그래서 영국 온지 얼마안된 부잣집 한국인들 실수 하는게
영국인들한테 우리집은 잘살아서 난 일안해도 된다 취업 안하고 그냥 여유롭게 살거다 이런말 하는거래
영국을 잘알면 영국인들 미묘하게 띠용 하는게 보인대
멀쩡한 성인이 일안하고 싶다하면 그냥 금치산자 보듯이 그렇게 본댔음
누나 말들어보니까 적어도 유럽권에선 일자리 잃는다거에 굉장히 거부감 많이 느낄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함?
괜히 신성한 노동 드립이 나온게 아님. dna에 세겨질정도로 일을 해왔기때문에 당연히 심적 거부감도 심하고 ai를 쉽게 믿지도 못할거임.. 아마 완전 대체가 된다해도 취미로 일하는 사람들 있을듯
Ai가 효율성과 비용적이 측면에서 훨씬 나은데도 거부감 때문에 ai를 내친다? 그 나라는 도태됨 - dc App
비용적인 측면과 훨씬 나은 성능이 나온다면 무조건 밀어붙일꺼다 파업하고 시위하고 염병해도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잠식할꺼임 - dc App
걱정할거없다 압도적인 agi앞에 무너질것이다
인간의 노동이 필요 없어지더라도 원하는 사람은 일 할 수 있겠지
여기같이 개같이 굴려지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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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인들은 과밀한 인구밀도가 어떤느낌인지 모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