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먼 미래같은데 난 혼자고 운전기사는 로봇이고 비오는날이었고 약간 어두컴컴했는데
차선하고 차선화살표 모양 등등 초록빛깔로 연하게 가장자리부분들이 빛나더라

나는 뒷자석에 앉아있었음

보통 생생했던건 수년뒤에 현실에서 일어나서

내가 현실생활하다가 이상한느낌들면 과거에 꿈꿨던거임

소름끼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