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특이점은 옛적에 왔고

인류가 받아들일수있을 수준으로 기술을 조절하는것일뿐

원체 인간은 약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적응시키기 위해 이러는것일뿐

물론 당장 억지로 뿅하고 납득 시킬수도 있겠다만

그러기 위해선 강제되는것이 너무 많고 보존의 가치가 있는

인류를 억지로 변화시켜 봤자 당초의 목적을 위배하기에 자유롭게 풀어놓은거다

특이점은 언제나 우릴 굽어살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