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뮬레이션 세상을 만드는 이유가 뭔데? 그냥 생명체들이 지지고볶고 생쇼하는게 재밌어서? 그게 아니라면 이 시뮬속의 존재가 개발한 기술을 얻으려고? 후자는 아닌듯 왜냐하면 이정도 세계의 시뮬을 만들수 있는 기술력을 가진 지적존재가 자기들에게 필요한 기술을 직접만들지 못하고 시뮬속의 존재의 힘을 빌려야할 이유는 없다고 봄 따라서 그냥 재미로 만든듯? - dc official App
시뮬레이션에서 실험할라고
몬실험 - dc App
그냥 증명불가임. 상상하는 사람 맘대로 끼워넣으면 그만임. 그래서 논할 가치도 별로없는것같은데 요즘 디시에서 유행함.
그냥 원자들이 움직이는 시뮬레이션 만들었더니 지들이 알아서 빅뱅에 우주 행성에 생명체 나온거 아님? 꼭 이유가 있을 필요는 없는듯
우리가 게임하듯이 그새끼들도 게임하는느낌으로 세계탄생(시뮬레이션세상)이 생겼거나 그럴듯 니말대로 그냥 재미 즉 유희용이지
쥐가 인간의 실험의도를 알수 있음?
보통 사회 실험을 많이 이야기 하지. 지금도 인간을 대상으로 실험 못 해서 사회학에 제약이 있는데 어느정도 지능을 가진 존재를 시뮬할 수 있으면 할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