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들은 가상현실에서 마음대로 뭐든지 할 수 있는 세상을 바라는 것이노..

그런 세상은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비록 실체따위는 없고 모든게 허상일지라도

누군가가 믿는것이 곧 그의 세상일지라도

나는 이 세상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