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식세포를 생산 보관하는 과정은 인체의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과정이다.

더구나 성욕과 관련된 호르몬 및 신경계는  실상 생식 그 자체 행위를 떠나서 보면

쓸데없이 인체를 흥분 긴장 시키는 시스템임...


역노화가 가능한 마당에 왜 성기를 가져야하며 생식기를 가져야함??

지금 우리는 현재의 인체를 벗어날수 없으니 성욕을 추구하고 이성과 섹스를 요구하지만..

일단 그러한 성욕의 굴레를 탈피하면  성욕 없는 인체의 육신과 정신이 훨씬 평안하고 좋다고 느낄것임.


성별을 가지고 성욕을 가지는것은 고통임.


결론) 여성화, 남성화 특징이 나타나는 신체는 고통을 수반한다.  그래서 성별이 없는 슈퍼휴먼으로 유전자는 재탄생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