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버는 것 자체가 특이점이 온 후 무의미 할 수는 있다


하지만 유토피아 만을 꿈꿔서는 곤란하다


경우의 수 중에서는 역사적으로 상당 수 부의 격차가 더 벌어지고 그것으로 인한 질적 차이까지 고려 해야 한다


과거시대 서민이 한 달에 한 번은 고기를 원 없이 먹는 삶이 있고 어지간한 질병은 값싸게 약방을 갈 수 있다면


 그것은 유토피아라고 했을지도 모른다


이런 삶은 현실에서는 지옥에 가깝다


유토피아만을 바라지 마라



특이점을 목도할 수 있는 세대로서 축복 받은 만큼


그것에 대해 마지막으로 대비 할 수 있는 세대 임에도 축복


부질없을 수 있더라도 나가서 한 푼이라도 더 벌어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