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버는 것 자체가 특이점이 온 후 무의미 할 수는 있다
하지만 유토피아 만을 꿈꿔서는 곤란하다
경우의 수 중에서는 역사적으로 상당 수 부의 격차가 더 벌어지고 그것으로 인한 질적 차이까지 고려 해야 한다
과거시대 서민이 한 달에 한 번은 고기를 원 없이 먹는 삶이 있고 어지간한 질병은 값싸게 약방을 갈 수 있다면
그것은 유토피아라고 했을지도 모른다
이런 삶은 현실에서는 지옥에 가깝다
유토피아만을 바라지 마라
특이점을 목도할 수 있는 세대로서 축복 받은 만큼
그것에 대해 마지막으로 대비 할 수 있는 세대 임에도 축복
부질없을 수 있더라도 나가서 한 푼이라도 더 벌어놔라
와 나만 보고 싶은글
마지막 세줄이 마음을 울립니다. 감사합니다 ㅇㅇ님 참된 현자십니다
난 별로 공감 못함.. 지금 일을 해서 푼돈을 더 벌어봤자 몇십억 있는거 아니면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