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들이 존나게 뻗뻗한 이유는 헬스하는 새끼들 마냥 고립 ㅈㄴ 땡겨서 천천히 움직이기 때문임. 왜냐면 관성에 대한 이해가 없어서 계속 조금씩 조금씩 간보면서 움직임.빡 힘 주면서 천천히. 안드로이드가 인간처럼 움직이려면 이 관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함.물체가 움직이고 어디쯤에서 멈추고 어디쯤까지 가속될 지에 대한 이해. 우리도.체중이 쏠리고 떨어지는 느낌으로 걷고, 달리고를 쉽게 수행할 수 있음.
그렇다면 의외로 달리기 같은 거를 학습하는 것이 효율적 일 수도?
자전거도 ㅈㄴ 느리게 타려고 하면 넘어지기 쉽고 더 힘듬.근데 관성을 이용하면 그냥 쉽게 탈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