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만은 사내 정치 같은건 쓸데없는 낭비 라고 말하지만
원래가 정치력이 타고난거 같애
알트만이랑 각 세웠던 일리야 어느순간 조용해진것도 그렇고(알트만 피셜 최근에 같이 밥도 먹고 사이 나쁘진 않은거 같다만)
오픈ai내 알트만 라인 아닌 임원들 2명 나가서
알트만 체제 더 굳건해졌다는것도 그렇고
작년인가 오픈ai 직원들이 알트만 깜짝 생일 파티 해줬는데
너무 요란해서 소방관들 출동 했었다는 기사 기억남?ㅋㅋ
오픈ai 너드들 모임에서 저런거면 자기들딴엔 ㄹㅇ 광란의 파티 한거잖아
알트만 마소 간다 했을때 따라가겠단 직원들 많았던것도 그렇고
그만큼 알트만을 따르는 밑에 사람들이 많다는건데..
자기가 유리하려면 사람을 어떻게 다뤄야하고 어떻게해야 사람을 움직일수 있는지 이런걸 잘아는 인물 같음
알트만 실제로 예전엔 정치쪽으로 나가려고 했던적 있음ㅋㅋ 민주당 선거 캠페인 도우면서
아마 정치했어도 굉장히 잘했을거 같다
미인계로 유혹하는듯 - dc App
드라마 게이의 유혹
폴 그레이엄 (YC창업자, 샘 올트먼 영입한 사람)이 올트먼 평가할 때 식인종들이 모인 섬에 던져놓으면 5년 안에 섬의 왕이 될 사람이라고 그랬음
진짜 그럴거 같기도?ㅋㅋㅋ 자기한테 유리한 상황으로 만들기 사람 다루는법 이런걸 굉장히 잘하는 사람같애
사람 홀리는 재주가있음 ㄹㅇ 투자유치하는 ceo으로서 최고의 재능
마성의 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