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모름. 전문가들도 모름. 전문가 할애비가 와도 모름.
왜냐?
죽어본적이없거든 ㅋㅋ
하지만 개인적으로 의식복제는 '결과적으로' 성공할수밖에 없다 생각함.
만약 마인드업로딩을 하고 원본은 죽는 실험을 진행할때,
원본인 A와 복사본인 B가 있다침.
죽음이 내 인지의 소멸이라고 전제하면,
A는 복제 후 사망 -> 의식이 소멸했으므로 자신이 존재한다는 인지도 같이 사라짐
B는 마인드 업로딩됨 -> A의 기억등을 똑같이 가지고있으므로, 수술실에 들어간뒤 사망한것까지 기억남. -> B는 실험이 성공했다고 말함.
=결과적으론 성공
하지만 "A의 끊긴 인지가 B에게로 그대로 옮겨가나?" 가 문제인데,
1. B는 A의 인지가 그대로 옮겨온 것이라고 느낌.
2. A는 인지가 끊겼지만 죽었기때문에 인지가 끊긴것을 느낄수 없음. (인지가 끊겼다는걸 아는순간 인지가 끊긴게 아니기때문)
3. 결과적으론 인지가 옮겨갔다고 할수밖에없음.
라고 생각함...
뭐 개인적인 생각일뿐이고, A와 B가 동일인물인가도 모르는게 현실이라 ㅋㅋ
나중에 죽어본 특붕이 있으면 알려주삼 ㅋㅋ
그런방식의 의식복제는 그냥 남들이 보기에 같은 사람이지 자신의 연속성은 끊어진거잖아 그냥 뇌에 보조기구 달거나 나노물질 주입해서 성능 업글하는게 한계일듯
내가 말한건 자신의 연속성이 끊어졌다는걸 아는 순간 끊어진게 아니기때문에, 결과적으론 성공할꺼같단 말임.
즉, 내 인지가 끊겼다고 생각하는 순간은 죽은 후인데, 에초에 죽으면 생각할 수가 없기때문에ㅋㅋ
남들이 너를 그렇게 속이고 너도 속아넘어간 뒤에 벌어진다면 아무 문제가 없지만 너가 그걸 안다면 문제가 됨 ㅋㅋ
속아넘기고 1년 지나서 말하면 어케 되는데? 걍 뒤진거라니까
ㅇㅇ 니말대로 제3자는 절대 모르지. 복제된 놈이 그렇게 느낄거고 말할테니까
어떤 방식으로도 증명할 수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