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못 푸는 느낌ㅇㅇ
사칙연산도 그렇고
언어추론도 그렇고

언어추론을 예로 들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용어 하나하나 구분해가면서 엄격히 나눠서 쓰진 않잖아?
좀 잘못 말해도 대충 알아듣는 경향도 있고
근데 언어추론은 안 그러니깐 잘 못푸는거 같음
목적성을 달리해서 새로 챗봇을 내면 잘 풀거같기도 하고
애초에 방향성을 바꾸는거 자체가 존나 힘들거같기도 하고


사칙연산도 비슷한 맥락에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