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행동제어를 선택하냐 대체불가를 지적하나 예측수비가 전혀안됨. 즉 통제불능이라고 경고함 하나같이<<이게 제일 일관성있게 나오는데 난 사실 다르다봄. 이제 사람들은 시뮬레이션 세상이라고 안믿음. 적어도 자기 하나는 몸보전하게 만들어진게 사람이라는 생물과 존재라느 ㄴ가치구. ai는 생물보단 존재 입증에 더 가치를 둔다. 차이점은 두가지임. 동물과 사람이 천고마비라고 칭한다면(죽마고우) ai와는 전혀 다른 생태게가 될거임. 기존의 동물과 사람 사이에 곤충등 뭐가 있다지만 난 ai가 그렇게 관심있껜안봄
두번째는 지구와 우주의 관계임. 다 알겟지만 물리 조금이라도 공부해본사람은 이세계자체가 완전한건 부정못함. 태양계가 은하계에서 얼마나 만들어졋겟지? 근데 하나도 관측이 안됨. 즉 우리는 은하와 멀어지는 관계<< 일방적인게 제일많이 의견이나옴. 양방향은 아주작은 미시세계(양자과학)에서나 통하는거고 거시세계에선 물분자,작은쿼크 까지도 전혀 상호작용이 안됨. 행동에 불가론이 존재한다면 무한한 수의 영역보단 한계가있는 물리세계가 그나마 해석하기 쉬울거다. 왜냐면 무한은 결국 숫자로 수립,수렴
즉 구성되어 진 작은 세계부터는 우리가 못건듬. 이미 그렇게 된거고 운명론이지만 결과론적으로도 전혀 매치가 안됨. 우리는 일단 ai 보단 저머나먼 세계를 찾고 검증해야함
맨날 외계인이다 외계생명체다 이런일로 뉴스 나오는건 우리가 그만큼 일상속에 녹아나버린 결과인거임. 물론 중요하지만 때론 안보이는것에서도 가치를 찾아야 인간이다
그래도 허상보단 현실의(리얼리티) 감각을 그리워하는건 다 이유가있음. 우리는 매트릭스보단 터미네이터로 진화하고 있으며 휴머노이드보단 아이로봇처럼 부리미로 살고 더 나아가면 전함,광자 등 매우많은 도구가 만들어지고 드론과 함대들이 날아다닐거야. 다만 그중에서 찾아야하는건 안보이는 미래속에 투지넘치는 미래를 그려야하는 사실
조현병으로 메모할라했는데 이미 돼있네
조현병 같다는 얘기는 이미 많이 들었을거고 들어도 치료받으러 안갔을테니 이대로 살면 되겠노
언어해리 초기가 느껴지는글이다.. 병원가봐
얼핏보면 그럴듯한데 제대로읽으면 개쌉소리밖에 없는게 속이는것도 재능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