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라는 너무나 큰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시뮬 하기위해서 


너무나 많고 보이지 않는 미시적인 데이터는 정해지지않은 값으로 놔뒀다가


필요할때만 값을 입력해주는 방식으로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최적화 하는 방식은 이미 너무나 유명한 가설인거같고





이번에 양자얽힘 관련해서 알아보고 있는데 


얽혀있는 두 양자가 아무리 멀리 떨어져있어도 한쪽값이 정해지면 


다른쪽 양자도 빛의속도도 무시한채 그냥 아무리 멀리 떨어져도 바로 값이 정해진다?


이거 그냥 양자 데이터값 처리 안하다가 관찰되니까 값 정해지고 곧바로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얽힌 양자값까지 정한거아님?




그러니까 거리가 아무리 멀어도 그냥 우리 우주를 시뮬레이션 하는 프로그램이 얽힌 양자 데이터를 처리해주는거라


우리 눈에는 그저 동시라고 관찰되는것뿐인거아니라는 상상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