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검색하니 이갤로잡히던데 이거 진짜 신 gpt가쓴거야? ㄷㄷ
근데 이거 gpt가쓴거면, 끝부분 존나 속뜻이 미묘하게 될수도 있지않냐
'별이아닌 인공위성의 빛을 바라보며 한줄의 시를 적는다'
'기계는 별을 닮을 수 없어'
+이쪽부분...
시 속의 시인이, 인공위성보고 인공위성인줄알고, 저건 별이될수없어~ 제대로 구분하고 얘기하는게아니라,
인공위성을보고 별인줄 착각하고있는 상황도 돼버릴수 있으니까...
이런관점에서보면,
시 내부에서, 시인은, 기계는 인간의 마음을 이해할수없다 생각하며, 별(인간의마음)과 인공위성(기계의무감정? 기계의시 등 대비되는것)의 차이를 강조하지만
정작 그 시인은 별과 인공위성조차 구분못한다. 인공위성보고 별인줄안다.
한마디로, '기계는 별을 닮을수없어'라는 시인의 생각을 정면으로 풍자하면서 조리돌림갈겨버리는, 그런 속뜻이 숨겨진 시가 돼버리는거지.
원글쓴이는 인공지능의발달로 일자리잃어가는 문학가입장에서 써달라했는데,
뭔가 인간의 인공지능개발에따른 고뇌(주된것들이 인공지능 능률향상으로인한 사람일자리퇴출), 시써달라한 인간이란종의 딜레마마저 꿰뚫어보고, 기계인 gpt가 티배깅을날린거같은 기분임...
내 확대해석이거나, 우연의 일치인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ㄷㄷ.. 진짜 gpt가쓴건가 내가 해석을 미묘하게하는건지 이거 존나 섬뜩함...
과대해석임 ㅇㅇ 현재 llm은 그냥 통계적 앵무새에 불과해.
대충 학습된 내용을 바탕으로 그럴듯하게 적은 환각 현상에 불과함. 깊게 생각할 필요없음.
이런 애들이 ai에 대해 뭣도 모르는 놈들이니까 걸러라 일리야 수츠케버나 제프리 힌튼은 next token prediction은 신경만이 이해를 기반으로 해야만 가능 하다고 주장 했음
이미 특갤 공지에도 확률적 앵무새론에 관해 반박하는 논문 여러개 올라와 있음
문학 해석 좀 치네 - dc App
보고걍 좀놀람... gpt가썼다는거듣고 존나 미묘하게해석이되더라고..
저거 다른 갤에 수출됨?
짤로 렉카들이 온갖커뮤에 다퍼갔던데 ㅋㅋㅋㅋ
혹시 링크 줄 수 있음?
https://www.dogdrip.net/555823300
https://www.fmkorea.com/best/7006080758
현시점
ㄹㅇ미쳤다는 저거검색하면 나옴 ㅋㅋ
와 진짜네 ㅋㅋㅋ 신기
llm이 이해를 하긴 하지만, 특정 일에 의도를 갖거나 의식을 가지는 건 아닌듯
스카이넷님은 아직멀은거군...다행 ㅋㅋ
추론은 하는데 능력이 부족한것뿐임
이 시로 수능 문제 수십 개 만드는거 가능이지.
수능실어요 닭장..
특이점을느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