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만점받은 의대생이 여자친구 살인한뉴스 봤냐? 난 공부 잘하는 사람들은 다 현명하고착할 줄 알았다 적어도 덕을 많이 쌓아서 저렇게 잘된거라고근데 그것도 아닌거 같다 편견이 박살났다더이상 공부 잘하는 이들을 존경하지 못할거같다우리 그냥 잠재된 재능을 일깨워서 각자 진짜 나다운 삶을 살아가면 좋겠다.. 정형화된 경쟁말고..
그냥 특이점에 의한 학벌의 평준화가 맞다니깐 애초에 부에 따라 학교도 더 명문으로 가고 있는 게 현실인데
그렇게 생각한게 더 신기한데
공부머리도 그냥 축구 음악 같은 재능의 일종일 뿐임. 이 사회가 그동안 공부는 노력이다!하고 신성시하며 하위층 통제의 수단으로 가스라이팅 해서 그렇지. 빨리 agi가 나와서 모두가 개미 수준이 되어야 진정한 평등이 옴
호로몬이 왕성할때 해소를 못한 사람은 어떤 형태로든 컴플렉스가 생기기 마련.. - dc App
공부 잘하고 못하는 것과 범죄기질 있는 거랑 뭔 상관이 있음?
편견 없으면 못사니
공부랑 인격은 별개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