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현실에서의 삶이나 현실에서의 즐길것들이 프리미엄이 붙고 그러지 않을까??


마치 똑같은 가방이나 시계여도 공장에서 찍어낸거랑 장인이 손수 빚어 만든거랑


의미가 다르고 진짜 부자들은 장인이 손수 만든 그런 물건들을 선호하듯이


전국적으로 유명한 맛집도 보면 일부러 차타고 멀리까지 오기도 하잖아... 


단지 입소문난 맛집 하나 맛보려고..


세계의 명소 역시 요즘은 인터넷이나 구글지도 스트리트뷰로 다 볼수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직접 여행가서 구경하는 사람도 있고 스포츠경기 역시 TV중계로 볼수도 있는데


비싼 티켓주며 관중석 자리까지 예약하는 사람도 있듯이 완몰가 상용화된다 해도 현실이 아예 버려지거나


그러진 않을듯... 결국엔 사람의 취향 문제고 오히려 현실에서의 삶이나 


즐기는게 더 가치가 올라가고 그러지 않을까함..


완몰가에서 프랑스식 궁중만찬 풀코스요리를 질리도록 먹어본 사람이 직접 프랑스 파리로 여행가서


현지의 풀코스요리를 먹어보고 싶다는 욕망 또한 생기고 그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