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현실에서의 삶이나 현실에서의 즐길것들이 프리미엄이 붙고 그러지 않을까??
마치 똑같은 가방이나 시계여도 공장에서 찍어낸거랑 장인이 손수 빚어 만든거랑
의미가 다르고 진짜 부자들은 장인이 손수 만든 그런 물건들을 선호하듯이
전국적으로 유명한 맛집도 보면 일부러 차타고 멀리까지 오기도 하잖아...
단지 입소문난 맛집 하나 맛보려고..
세계의 명소 역시 요즘은 인터넷이나 구글지도 스트리트뷰로 다 볼수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직접 여행가서 구경하는 사람도 있고 스포츠경기 역시 TV중계로 볼수도 있는데
비싼 티켓주며 관중석 자리까지 예약하는 사람도 있듯이 완몰가 상용화된다 해도 현실이 아예 버려지거나
그러진 않을듯... 결국엔 사람의 취향 문제고 오히려 현실에서의 삶이나
즐기는게 더 가치가 올라가고 그러지 않을까함..
완몰가에서 프랑스식 궁중만찬 풀코스요리를 질리도록 먹어본 사람이 직접 프랑스 파리로 여행가서
현지의 풀코스요리를 먹어보고 싶다는 욕망 또한 생기고 그럴듯...
오히려 완몰가 즐기느라 현실 세상은 마치 코로나 바이러스 초기 시절처럼 사람들 거의 안보여서 환경 좋아질듯 - dc App
사람들이 현실 세상에 외출을 안하고 활동도 안하면서 자동차도 안타니까 고속도로에서 자동차가 드문드문 보이고 지방은 텅비었고 자영업도 그냥 봉사활동처럼 취미로 하게되는 세상일듯 - dc App
멧돼지 사냥처럼 극히 소수만 찾는 프리미엄이 되겠지. 오래살수록 위험을 피하려는 본능은 증가함 외부활동은 위험하다
너 수제 초코파이가 맛있냐?
난 오리온 초코파이가 더 좋다
롯데꺼 요즘 크기랑 마시멜로 커졌다던데 - dc App
원시시대 체험 수준일 듯
완몰가에서 편하게 다 할 수 있으니까 수요가 개박살나서 아무도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게 될거임
다만 그래도 현실의 인간들의 육체를 유지하게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인프라 정도는 유지해야할듯... 특히 의식주나 의학 부분은... 역노화나 질병정복은 당연히 필수이고... 현실에서 내 육신이 죽거나 불구가 되면 완몰가 이런것도 못하니까... 또 완몰가기기가 고장나면 as를 받아야 하는데 그 as를 지원해줄 인프라 역시 현실에서는 반드시 필요하고...
완몰가, ㄱㅂㅅㄷ, 편의를 봐주는 안드로이드, 역노화 약물 및 나노봇까지 다 나오면 ㄹㅇ 현실에 있을 이유가 없음
그래도 현실의 인간들의 육체를 유지하게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인프라 정도는 유지해야할듯... 특히 의식주나 의학 부분은... 역노화나 질병정복은 당연히 필수이고... 현실에서 내 육신이 죽거나 불구가 되면 완몰가 이런것도 못하니까... 또 완몰가기기가 고장나면 as를 받아야 하는데 그 as를 지원해줄 인프라 역시 현실에서는 반드시 필요할테고..
그래서 AI와 로봇이 있는거임
완몰가자체가 특붕이들 망상수준이셈
망상이라도 하자
버려지지는 않겠지만 완몰가라는 대체제의 등장으로 인해 가치에 대한 하락이 있을 수도 있다 봄. 완몰가에만 집중하고 현실에 대해 신경 안 쓰는 인구가 늘어날 수록 수요도 수요거니와 과시용으로도 못 써먹게 되는 지라.
현실과 완전 똑같다면 딱히 프리미엄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