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I 내부에는 이미 GPT5가 있는 것이 맞고, 나아가 GPT6도 개발중


그러나 실 서비스 하기에는 문제가 있었는데 그건 다름아닌 비용문제.

GPT4마저 비용문제로 인해 최적화작업을 잔뜩 진행하고 조금은 멍청해진 감이 있는데,

GPT5를 공개하자니 도저히 추론비용을 감당하기 힘들 정도.

그래서 이들은 GPT5를 내부적으로 사용하면서, 별도의 경량화된 모델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그게 바로 GPT2.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완전히 새로운 아키텍쳐를 적용함은 물론, 오래전 GPT-2 수준으로 경량화에 성공하였기에 이름을 저렇게 붙힘

그리고 경량화가 되었기에 검색이나 온디바이스 등에서도 손쉽게 가져다 쓸 수 있게됨.

결과적으로 사람들의 예상이 다 맞았다고 볼 수 있음. 신규 아키텍쳐로 지능 상승 + 극도의 경량화 + 검색 서비스.

GPT5 아님, 그리고... 오픈 소스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