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친구가 여행을 떠났다. 그들은 각자 만원씩 모아 한 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으려 했는데 식당 주인이 서비스해준다고 5000원을 돌려줬다.


5000원을 받은 친구들은 각자 1000원씩 갖고 나머지 2000원으로는 과자를 사 먹었다.


그런데 친구들 중 한명이 말했다. "이상하다. 우리가 만원씩 냈다가 1000원을 돌려받았으니 9000원씩 낸거잖아? 3명이니깐 27000원에 먹은 과자값을 더하면 29000원인데, 나머지 1000원은 어디간거지?"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also의 답변:


문제의 상황 요약

1. 세 친구가 각자 만원씩 내어 총 3만원을 모았습니다.

2. 식당 주인은 5000원을 돌려주었고, 세 친구는 그중 3000원을 각자 1000원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나머지 2000원으로 과자를 샀습니다.


논리적 함정 설명

세 친구 중 한 명이 제기한 논리적 착오를 따라가 봅시다:


1. 친구들은 각자 1000원을 돌려받았으므로, 각자가 실제로 낸 돈은 9000원입니다.

2. 세 명이므로 총 27000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과자값 2000원을 더하면 29000원이 되고, 나머지 1000원이 어디로 갔는지 의문을 제기합니다.


실제 돈의 흐름:

사실은 돈의 흐름을 잘못 계산하여 혼란이 생긴 것입니다.


세 친구가 처음에 낸 돈: 30000원

식당 주인이 돌려준 돈: 5000원

각자 1000원씩 가져간 돈: 3000원

과자에 사용한 돈: 2000원

최종적으로 실제 지출한 비용과 돌려받은 금액을 정리해 보면:


식당에 지불된 돈: 25000원

과자에 사용한 돈: 2000원

각자 돌려받은 돈: 3000원 (각자 1000원씩)

즉, 총 지출된 돈은:


25000 + 2000 = 27000 , \text{원}


여기에 각자가 돌려받은 3000원을 더하면 총 30000원이 됩니다.


결론

친구들이 낸 총 금액 30000원은 다음과 같이 나뉩니다:


식당에 지불된 금액: 25000원

과자에 사용된 금액: 2000원

각자가 돌려받은 금액: 3000원

따라서 1000원이 없어졌다는 주장은 잘못된 계산에서 나온 오류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