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근들갑은 항상 있어왔지만 이번엔 뭔가 느낌이 다른데


"다음주에 가장 미친 여름이 시작됩니다."


이렇게 구체적인 시간 언급하면서 이렇게 강한 워딩 쓴 적이 있었나 그것도 oai 직원피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