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 뇌를 1년 5년 10년에 걸쳐서 기계뇌 지분 늘려간다 해도
어차피 최종적으로는 한번에 뇌가리 전체를 기계로 바꾼것과 전혀 다를게 없다고 ㅋㅋㅋ
결국 너의 본질이었던 '생물학적' 자신의 뇌를 빨리 죽이냐 조금씩 죽이냐의 차이일 뿐
점진적인 전뇌화 또한 그냥 복제일 뿐임 ㅋㅋㅋㅋㅋ
다만 점진적 전뇌화는 자기 뇌를 죽인다는 느낌이 안들테니 마인드 업로딩이 '성공' 하는 방법이라고
직관적으로 착각하는 것일 뿐이야 ㅋㅋㅋㅋㅋㅋ
너희들 뇌를 1년 5년 10년에 걸쳐서 기계뇌 지분 늘려간다 해도
어차피 최종적으로는 한번에 뇌가리 전체를 기계로 바꾼것과 전혀 다를게 없다고 ㅋㅋㅋ
결국 너의 본질이었던 '생물학적' 자신의 뇌를 빨리 죽이냐 조금씩 죽이냐의 차이일 뿐
점진적인 전뇌화 또한 그냥 복제일 뿐임 ㅋㅋㅋㅋㅋ
다만 점진적 전뇌화는 자기 뇌를 죽인다는 느낌이 안들테니 마인드 업로딩이 '성공' 하는 방법이라고
직관적으로 착각하는 것일 뿐이야 ㅋㅋㅋㅋㅋㅋ
이건 뇌연구 끝나기전까진 아무도 모르는 부분이니 너무 확신에 가득찬 말투로 말하지말고 적당히나대면됨
뇌 연구까지 갈 필요도 없이 그냥 이미 결론이 난 상태야; 아니 내가 고집부리는게 아니라 절대 생물학적 '나' 는 똑같은 생물학적인 뇌세포 증진이 아닌 이상, 전산 상으로 옮겨가는겐 절대 '복제' 의 틀을 벗어날 수 없다고; 그저 어떻게 기존의 '나' 를 죽이냐의 방법론적 차이일 뿐 ㅋㅋㅋㅋㅋ
그 주장을 뒷받침할 자료도 근거도 없는데 대체 어떻게 결론난다는거야
게이야 ㅋㅋㅋ 지금 댓글을 쓰고있는 생물학적 '너' 가 명백하게 세상에 존재하는 와중에 연산성능 끝내주는 전자기기 위에 '너 자신' 이 업로드 됐다 치자, 그럼 너의 생물학적 껍데기의 본질인 '영혼' 이 전산 상에 녹아내린거야? ㅋㅋㅋ 이렇다면 마인드 업로딩이 진짜 영생이라 볼 수 있지만, 이미 전기신호로 바뀐 너는 온전한 '너' 가 되려면 생물학적 '너' 가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만 비로소 '너' 가 되는거야.. ㅇㅋ? 지금까지의 마인드 업로딩 방법론적 성공은 다 이 [생물학적 너] 를 어떻게 해야만 그럴듯하게 죽일 수 있을까? 일 뿐이고;;
이건 정말 저명하고 권위있는 '뇌과학자, 뇌공학자' 들을 다 불러모아도 절대로 부정할수 없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이야 ㅋㅋㅋ 지금 여기 특이점 갤러리에 와있는 우리들이 종교 에서나 얘기하는 '영혼' 을 믿는건 아니잖아? ㅋㅋㅋㅋㅋ 마인드 업로딩은 절대 복제라는 본질에서 벗어나지 못해;
아니 뭔 자아형성의 원리 자아의 연속성의 원리 그리고 동일자아의 연속성이 생물학적 동일 뇌에서만 가능하다는걸 세계최초로 밝혀내기라도 한 것처럼 말하노
뇌과학자 뇌공학자 불러와도 당연히 부정 못하겠지. 왜냐? 아직 모르니까
아니 이건 내가 자아의 연속성이나 그밖의 어떤걸 따지는게 아니라니까 ㅋㅋㅋㅋ 생물학적 네 뇌는 일정 주기로 새 세포들로 교체되지만, 그게 전자기기 들로 대체되는 것과 전혀 다른 문제라고;; 이게 이해가 안되니? 이건 '아직 모른다' 라고 치부할 수 없는 문제야 ㅋㅋㅋㅋ
그래 뭐 전기신호인 너도 전자 두뇌를 바탕으로 자아가 형성될 순 있겠지. 그러니까 그게 지금의 너가 맞냐 이거야 ㅋㅋㅋ 네 뇌세포 복제해서 똑같은 뇌 만들어내면 지금 네 뇌도 '일정 주기로 새 뇌세포들로 교체되니까' 그 뇌도 너 자신이라고 볼 수 있는거네 그럼? ㅋㅋㅋㅋ
아니 자아의 연속성이 마인드업로딩 성공여부에서 최고 중요한 부분 아니었나? 그게 성공하면 된거지 뭔 또 '나 자신' 이니 뭐니 이딴건 추상적인 말장난의 영역으로 가는거같은데
아니 이게 말장난이야? ㅋㅋㅋ 너도 이해했으면서 왜 못알아듣는척 해; 그 '자아의 연속성' 이란게 네 뇌를 죽이는것처럼 보이지 않아서 '그럴듯해 보일 뿐' 이지 결국 너를 전기신호로 복제하는거 라니까? 뭐 마인드 업로딩이란게 지금까지의 생물학적 뇌를 바탕으로 한 '진짜 나' 는 중요치 않고 '내 기억을 가진, 명백히 내가 아닌 나와 같은 자아가 앞으로 영원히 살아가는 것' 이라면 상관 없고 ㅋㅋㅋㅋㅋㅋ
연속성을 가졌으면 이동에 성공한거지 왜 자꾸 복제라는거야
그리고 난 마인드업로딩만으로는 영생이랑 거리 존나게 멀거라 생각하니까 영생얘기 ㄴㄴ
왜? ㅋㅋㅋ 네 말대로라면 자아의 연속성을 가졌으니 '너' 자체이고 전산 상이니 영생 그 자체인데 왜 영생이랑 거리가 멀어? ㅋㅋㅋ 그리고 내가 지금 위에서부터 누차 말하고 있는게 그 '연속성' 이란게 지금 이순간에도 숨쉬고 살아가는 너의 '본질', 너의 '생물학적 뇌' 를 어떻게 자연스럽게 죽이느냐? 일 뿐이라고 ;;;;; 이건 생물학적 뇌가 새 뇌세포들로 교체되는 거랑 전혀 다른 문제고 ㅇㅋ?
전산상의 존재라는게 딱히 불멸이 아니거든. 업로딩된 기기 자체의 파괴. 해킹. 오류등등 변수는 충분하다
그런 일이 뭐 한 백년 천년간 없을 수는 있어도 10억년 100억년동안 없을 수 있을까
뭐 그건 맞지 ㅋㅋㅋ 아무튼 내 주장의 결론은 '마인드 업로딩이 제아무리 날고 기어봤자, 자기 복제라는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이게 끝이야 전뇌 영생은 네 말대로 운명적 종말에서 벗어나지 못하니 영생이 아니지 ㅋㅋㅋㅋ
그리고 니가 말한 그 '본질' 이 연속성만 만족하면 옮겨간다는게 내 생각임 ㅇㅇ. 넌 아닌거같다고? 근데 처음부터 말했지만 그걸 뒷받침할 근거가 없다.. 니 뇌피셜만 있을 뿐이지
왜 너가 말하는 '연속성' 이란게 틀렸고 눈속임이냐면, 그 '전자기기' 들의 점진적 대체가 너의 생물학적 뇌세포를 복제해서 또다른 '네 생물학적 뇌' 가 이 세상에 또 존재해 지구에 '너' 란 존재가 둘이 되는것과 전혀 다를게 없어서 그래. 내가 수없이 강조하는 '연속성' 이 결국 속임수에 불과하다는건 이 생물학적 뇌 복제 사례로 반박 가능하고. '전자기기' 로 옮겨가서 진짜 '너' 가 아니라는게 아니고 그냥 네 두개골 속, 네 생물학적 세포, 네 단일 두뇌가 아닌 이상 '너' 가 될 수 없다 이거지. 이제 완전히 이해됐지? 이게 내 근거야
그러니까 그 '연속성을 만족한 상태에서의 복제' 상태일때 도대체 처리가 어떻게되는건지 아직 아무도 모른다고!!!!!!!!!!!!!!!!!!!!!!!!!!!!!!!!!!!!
이해가 진짜 안되는거야? 아니 왜 이걸 이해를 못해 ㅋㅋㅋㅋ 지친다 ㄹㅇ 아무도 모를게 아니고, 네 뇌세포 뚝 떼내서 다른 생물학 뇌 만들어도 그게 너가 아닌데, 하물며 전자기기로 니 뇌가 대체되는게 어떻게 너가 되겠냐 이거라고 ㅋㅋㅋㅋㅋ 너가 너 자신이 유지되려면 '같은 생물학적 세포이며, 단일 두뇌여야 한다.' 가 조건이라고 ㅇㅋ? 전자기기가 니 뇌를 잠식하는건 너가 아니야. 이제 알았어?
뇌세포 뚝 떼내서 다른 생물학 뇌 만듬 → 연속성이 없음 전자기기인지 뭔지 아무튼 점진적으로 연속성 유지하면서 전뇌화시킴 → 연속성 있음 근데 이경우 연속성을 유지했다는게 착각이고 본래의 자아는 걍 뒤진것인가? → 아무도 모름 애초에 자아라는게 뭔지도 모름
너 아직도 이해 못했네. 내가 생물학적 뇌를 뚝 떼서 또다른 뇌가 존재한다는 예시를 든 이유는, 본질적으로 생물학적 세포로 구성된 네 뇌와 전자기기가 애초부터 전혀 다르기 때문에, 이미 점진적으로 조금이라도 전자기기가 네 뇌를 대체하는 순간부터 내가 앞서 말한 '뇌세포 뚝 떼서 새 뇌를 만드는 것' 에 해당되는거야. 내 예시는 연속성이 없지만 전자기기가 뇌세포를 대체한다는 '전혀 다른 나의 뇌를 지구 상에 또 만드는 것' 에 해당되는 예시라고. ㅇㅋ? 물론 자아는 아직 모르지 ㅋㅋ 로저 펜로즈의 양자두뇌 이론도 무시 못하고
연속성이 중요할지 안할지 어떻게 알고
친구야 연속성의 문제가 아니야.. ㅇㅋ 좋다 니 말대로 연속성 만족해서 점진적으로 뇌를 전뇌화 업로딩했다 치자. 그럼 전뇌화된 뇌는 복제하기 매우 쉬워진 상태지? 그럼 전뇌화된 너를 복제하면 그 복제품도 너의 자아고 네가 컨트롤 할수 있어? ㅋㅋㅋㅋ 생물학적인 '너' 의 경우라고 생각해봐. 네 뇌랑 똑같이 산소 공급받고 영양소 받아가며 사고하는 뇌가 또 있으면 그게 너니? '생물학적 뇌' 에서 '기계 전뇌' 로 넘어가는 과정이 제아무리 천천히 간다 한들, 이미 기반이 바뀌거나, 두번째 '너' 가 탄생할 수 있는 이상 그건 너가 아니야 ㅋㅋㅋㅋ
어쨋든 전뇌화하면 천천히하던 한번에 하던 자아는 날아가게 되어있다. 그냥 너랑 똑같은 기억과 성격을 가진 다른 존재가 있을뽄
ㅇㅇ 내 말이 그거야. 결국 복제라는 한계에서 절대 아무리 발버둥쳐도 벗어나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