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판에 댓글 다는애들 연령이 초딩이지 않을까 의심스러울 때가 참 많다.
일론 머스크가 이미 섹스봇을 만들거라고 공언한 바 있는데
그때는 별 반응 안하더니
AI 뽀르노를 만든다니까 반응하는 니들을 보면 딱 초딩 수준이거든.
나도 국딩때부터 섹스책을 봤지만
국딩 때에도 이미 섹스비디오가 있었다.
다만 나는 집에 비디오가 없었지 때문에 접하지는 못했지.
나중에 중딩때던가 고딩때 비디오가 집에 생기면서 그때서야 뽀르노 동영상을 어렵게 구해 볼 수 있었다.
그런데 복기해보면 사실 국딩 때 Club 같은 미군들이 보고 버리고 간
뽀르노 잡지를 보던 그 때가 성적 자극은 최고였다.
아무래도 성에 눈 뜨는 극초기였으니까 그 자극이 가장 민감할 수 밖에 없었지.
그래서 비디오를 처음 볼 때는 오히려 종이에 인쇄된 사진을 보는걸 더 좋아했었다.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보면 비디오 놔두고 사진을 본다는게 우스운 꼴이지만
그만큼 사람은 먼저 접한 자극에 익숙하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일시적으로 나오게 되어 있다. 일종의 관성이지.
기존의 자극을 답습하려고 하니까.
그러나 뽀르노의 참맛에 익숙해지면 당연히 사진은 졸업하고 영상이 기본이 된다.
따라서 뽀르노가 일상이 된지 오랜 세월이 지난 현재, 옵티머스가 나온 이 시점에
머스크가 섹스봇을 공언한 바,
이제는 로봇+AI에다가 +뽀르노 해서 섹스봇의 시대로 넘어가는 과도기라 할 수 있다.
이런 마당에 실제 여자가 떡치는 뽀르노를 놔두고 AI로 만드는 가짜 뽀르노를 보겠다는 니들을 보면
성적 자극이 너무 민감해서 영상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사진으로 만족하던 초딩, 중딩 시절이 생각난다.
물론 아직 실제로 AI를 장착한 로봇이 일반 시장에 출시되지 않았으니까
섹스봇은 시기상조긴 하지.
그렇다면 당연 기존의 뽀르노를 보면 될 일이다.
그런데 굳이 부자연스러운 AI생성 뽀르노를 본다는건 그야말로 변태가 아닐 수 없다.
기존의 자극에 만족한다면 그냥 뽀르노를 보면 될 것을
굳이 어색한 AI 뽀르노에 관심가지는 니들은 딱 초딩 마인드다.
허긴 요새 폰허브 보면 듣보잡 일반녀들이 관리안된 상태로 생활 뽀르노 스타일로 찍다보니까
아무런 시나리오도 컨셉도 없이 마구잡이로 뽀르노를 찍은걸 보니 전혀 꼴리질 않더라.
뽀르노는 엄연히 하나의 장르다.
그냥 홀딱 벗고 박는다고 다 뽀르노가 아니야.
거기에는 배우의 리얼한 연기가 들어가줘야 비로소 시청자의 발기쾌감을 지속시켜 줄 수 있다.
사람이 연기해도 어설픈 뽀르노가 흔하거늘
그걸 굳이 AI 로 보겠다?
넌센스.
딸피 - dc App
서긴 하시나요
이건 진짜 딸피네
실피
서긴 함..? 섹스봇 줘도 못쓸듯
3점
니는 특이점 보기전에 뒤질 나이같으니 묫자리나 알아보러 가라
좆까라 개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