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양육 관련 주..식 ( 미국 ) 관심있어서 이래저래 예전부터 주목해서 봐왔는데..
이거 아마 각국 규제 때문에 크게 상용화 하기 힘들꺼임..
일단 제일 큰 문제는 각국 농,축산업 하시는 분들의 반발이 엄청남..
축산은 그런데 농업은 왜냐고 묻는다면.. 축산 가축사료로 들어가는 농업이 엄청시장이 크기때문이고,
그래서 농축산하는 농민,축산민들이 각국 나라 투표,선거에 무시못하는 수준임..
미국은 축산업자들이 '배양육''대체육' 이라는 단어도 사용못하게 함.. ' 미트(고기,육)' 라는 것 자체를 사용하는거에
정치인 로비해서 사용못하게 법도 내었음.
그리고 소비자 단체에서도 반발이 상당한 편인데.. 이건 '안전하지 못한 ' 식품이란것..
배양육이란게 실험실, 공장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자본가들의 이른바 '나쁜' 음식이란것..
마치 GM, 유전자 조작 식품과 같은 선상에서 비판하고 반대중임.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배양육이 결코 탈탄소 안된다는 논리임.. 오히려 자연육보다 훨씬 환경파괴적이란 논리로 반대중임.
개인적으론 그냥 다 황당한 반대논리라 생각하는데.
어디 뭐 이런식의 ㅄ 논리로 규제당한 분야가 한두개가 아니라.. ( 유전자 조작 식품? 등등...)
이번에도 아.. 이러면 발전하기 힘들겠구나 싶어서 배양육 관련 투자는 안하기로 했음..
그냥 식물성 콩단백질 같은걸로 만든 '대체 육' 정도는 모르겠다만.. 인공배양육은 상당히 힘들꺼임.
그거보다 배양육 자체가 인공화학물인데 거부감이 많지
요약
요약 : 농축산업자들과 시민단체들의 반발로 인한 규제로 배양육 대량 상업화는 힘들것이다.
우리나라는 농촌 고령화 덕택에 스무스하게 대중화 되겠네.
우리나라 축산농도 세력 만만치 않은데... 당장 낙농협회에서 우유값 통제하는것만 봐도.... 뭐 먼 미래에는 모르겠다만..
중국이 풀면 따라 푼다 안풀면 도태행이지 가격차이가 존나 심한데 - dc App
기존 산업이 너무 거대해서 어쩔 수 없는 것 같긴 해. 시민단체들도 결국 농축산업에서 시위하라고 지원하겠지. 그럼 결국 시험적인 국가, 혹은 농축이 많이 발달 못한 국가가 먼저 도입하긴 할텐데....거기서 안전성이랑 가격경쟁력 갖추면 서서히 다른 나라에도 퍼지겠지. 싱가포르 이런데 먼저 들어가긴 할 듯.
그러면 영국 자동차 꼴 날 뿐임. 어딘가는 축산업 시장에서 밀린 국가가 있고 거기서 배양육 시장이 커서 자란 회사가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면서 결국 생산성 높은 놈이 다 잡아먹고 생산성 후달리는 구식 산업은 죽음. 역사상 늘 그래왔고 가래로는 큰 파도를 절대 막을 수 없음
정부 의지에 따라 다르지 당장에 사과도 수입 막아서 존나 비싸게 먹는데 시~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