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교수, 의사들은 소통도 잘하려하고 터울도 없이 대부분 유쾌해서 일반 대중들의 헛소리도 오픈마인드로 받아주면서 대화를 이어나가는데
한국인 교수, 의사 등 얘네들은 소통도 잘안하려하고 엄근진함. 아랫것들과 대화하기 싫다 이런 마인드가 내재하고있는 행동양식을 많이 보임. 배운 서양인들은 지식을 공유측면에서 활용하자고 한다면 배운 한국인들은 지식을 자신의 사회적 위치를 뽐내려고 활용하는것같다.
이러한 이유로 한국은 특이점에 대한 반발이 심할거라 예상됨.
GPT-5만 나와도 AI보다 모르는 의사들 많이 생길텐데
내가 생각할때는 폭력적이고 억압적이였던 과거사회에서 존나 쳐맞으면서 자라서 편집증이 자리잡은것처럼 보임. 특히나 자기 힘으로 높은 자리까지 갔으니까 더욱 꽉꽉 틀어막힌듯
너무 서양에 환상이 있는거 같은데...
한국학부, 서양대학원 다 다녀오고 하는말임
동아시아(특히 시험으로 사람 평가하던 나라)에서 수백년된 전통임. 먹물을 먹은 사람은 권력을 가져야 하고 인성도 우월하다고 여겼거든. 지식 공유의 유용성 같은 다른 삶의 방식 자체를 모르니까 지식으로 사회적 지위를 뽐내는 게 전부인걸로 알고 그것과 비슷해보이는 법조인, 교수, 더 최근에는 의사로 그게 넘어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