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교수, 의사들은 소통도 잘하려하고 터울도 없이 대부분 유쾌해서 일반 대중들의 헛소리도 오픈마인드로 받아주면서 대화를 이어나가는데
한국인 교수, 의사 등 얘네들은 소통도 잘안하려하고 엄근진함. 아랫것들과 대화하기 싫다 이런 마인드가 내재하고있는 행동양식을 많이 보임. 배운 서양인들은 지식을 공유측면에서 활용하자고 한다면 배운 한국인들은 지식을 자신의 사회적 위치를 뽐내려고 활용하는것같다.

이러한 이유로 한국은 특이점에 대한 반발이 심할거라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