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렌탈 서비스 광고보면서 느낀건데어차피 죽을때 물건 들고 관짝들어가는거 아닌데서비스나 음식은 그 당시에 효용을 발휘하고 사라지지만감가상각되는 물건은 무조건 렌탈이 이득아임? 들고있어봤자 짐만되고 소유해서 이득보는게 없잖어
귀찮잖아 반납하고 대여하기
반납대여 다 직원이해주고 렌탈은 관리까지해주는데 씹이득이지
렌탈이 더 비쌈
자기 것을 소유하는 것도 본능의 영역이라서
그리고 회사가 운영하는 이상 장기적으로는 렌탈이 더 비싸게 요금이 측정될수밖에
돈계산 안됨?
인간이 합리적이기만 하진 않지 애초에 쓸데없는 거 쌓아놓고 사는 게 인간인데
킥보드 자전거처럼 공유하는게 좋을듯
대부분의 경우 렌탈이 더 비쌈 ㅇㅇ 싸게 렌탈하려면 중고따리 써야 하고
가전렌탈.. 몇년이상 쓰면 내꺼되는부류 말하는걸까? 그거보다 길게사는순간 더 많은돈내고 할부로 산거랑 다름이 없어지던데
그런부류가 아니라면 단기렌탈이라 진짜 무한할부나 마찬가지고, 장기렌탈이면 보증금으로 선금 더내는거 생각하면 손해아닐까?
렌탈로 효용이나 편익 측면에서 손해 보는 물품은 여전히 많다. 그런데도 소비자가 손해를 보지만 렌탈을 하게되는 물품에는 제공사에서 판매를 안하고 오로지 렌탈 서비스를 강제하면 그렇게 되거든.
또한,,, 지난 역사를 계속 봐오셈. 자신이 소유한 물건이 어느 계약에 걸려있으면 사고 터지면 남 물건 되는 거 순식간임 하물며 자기 소유물이 아닌 물건은? 오우쉣 그냥 바로 뺏긴다 이거임.
죽는다고? ㅡ선ㅡ
기술발전이 빠른 분야는 렌탈이 낫지. 소유하고 금방 구식이 되니까
아직은 그정도의 빠른 기술발전은 PC나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이루어지지 않고 최소 2~3년 정도는 메인스트림 유지하는데 특이점에 더 가까워져서 1분기나 한달 이내마다 구형 최고급과 최신 보급형의 성능교차가 일어난다면 기기 소유욕은 확 떨어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