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런 저런 세밀한 오류 하나까지 자세히 밝히려는 시도가 무의미하기 때문에 의식을 확실히 규정하기 힘든 거라고 본다.
실제 인간의 의식이란 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함. 영장류가 환경적응하던 중 자기자신을 객관화해서 메타인지하고 여러 감각을 종합적으로 해석하는 뇌신경이 우연히 발달하게 된건데, 이마저도 여러모로 부족한 부분이 많은 게 사실이지. 기존의 파충류 뇌위에 덧씌운 거고 온갖 불완전한 감각기관 및 호르몬에 조종되니까.
의식? 지능? 그냥 모든 문제를 인간보다 빠르고 논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으면 그게 초의식이고 초지능임.
인간과 굳이 가까워야 할 이유가 없음. 그냥 인류가 직면한 각종 문제-암정복, 노화극복, 상온핵융합 등-를 해결해주는 무언가가 나온다면 그걸로 그만이야.
굳이 인간과 비슷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음. 그게 더 비효율적임.
규명 된게 없다는건 과학적으로 확인을 못했다는 뜻인데 왜 자꾸 개똥철학 들이밈
'의식'이라는 개념에 얽매일 이유가 없다는 뜻이야. 그냥 원숭이가 환경적응하던 중에 우연히 그렇게 된 것일뿐 거기에 '의식'이라는 단어를 붙여서 의미부여하니 자꾸 연구방향이 엄한 데로 튀지
내가 이렇게 분명하게 느끼고 있는데 무슨 허상임?
알파고랑 똑같애. 바둑기사들이 알파고 기보보고 저게 사람맞냐? 했지? 그거랑 똑같다. 나비에스톡스방정식을 인간은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해결한다면 그게 초지능이다
지금 agi 연구하는놈들도 다들 그생각중임 지능이란건 기질 독립적인 것인데 굳이 뇌 역공학을 해야할까? 이런ㅇㅇ
과학자 공학자들 전부 의식이 뭔지 규명되지 않았다고 말하는데 니가 뭐라고
댓글들 수준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