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에 agi 나오고 2030~2033년에 agi를 활용한 역노화기술 나오면 ㄹㅇ 현실성 있을듯...
agi 나오면 제일먼저 암정복.역노화.신체재생.유전자조작 같은 의료.바이오부터 투입시켜야함...
익명(116.42)2021-06-15 22:12
답글
agi만 나오면 뭐 암정복 역노화 이런건 시간 문제지
익명(211.59)2021-06-15 22:14
천달러로 인간수준의 하드웨어가 가능한 시점이 2029년이라고 예측해서 보수적으로 봐도 2029년이라고 한 건데,
최초의 AGI(비용은 훨씬 비쌈)는 그 이전에 가능하지 않을까 나는 생각함.
AI모델의 규모가 인간 시냅스 규모의 천배 이상이 되는 2025년쯤에 AGI를 구현할 기술적 기반은 충분히 갖춰진다고 생각하고 그때까지 AGI가 가능할 수도 있고 가능하지 않더라도 AGI가 막연한 비전이나 지향점에서 구체적, 현실적인 목표로 내려오게 되겠지.
익명(1.239)2021-06-15 22:17
답글
AGI가 2029년쯤에 가능해진다면 아마 그 AGI가 곧 ASI가 될거라고 생각함. 왜냐하면 지금 추세만으로 봐도 2029년의 최신 AI모델의 규모는 인간 시냅스 규모의 수십억배는 될테니까.
익명(1.239)2021-06-15 22:20
답글
근데 인간 시냅스 규모가 어느정도인지 지금 나온게 있냐? 특갤에 별 내용이 없노
익명(211.59)2021-06-15 22:21
답글
수로만 따지면 뉴런 하나당 평균 7천개로 해서 860억x7천 = 602조개, 좀 더 부풀리면 대략 1천조개 정도인데, 7초에 한번 간격으로 신호를 주고받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100조개로 계산함. 올해 1월에 구글이 1.6조개, 얼마전에 중국이 1.75조개를 달성했고, 마소에서 32조개 모델 돌려서 테스트한 논문이 있고, 100조대 모델의 가능성을 언급했음. 3.4개월마다 2배씩 증가하는 추세이므로, 연간 11배 정도로 치면 3~4년 뒤에는 인간 시냅스 규모의 천배가 될거고, 설령 뇌를 1천조개라 쳐도 10배니까 시간차는 1년 미만임
익명(1.239)2021-06-15 22:29
답글
레커는 구조가 다른 시스템을 시뮬레이션 하려면 최대 1천배 이상의 성능이 필요하다고 했으니
규모상 인간 뇌의 1천배 이상이 되면 시뮬레이션으로 하든 자기개선 AI를 활용하여 운에 맡기든, AGI에 근접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봄.
진정한 AGI(일반, 범용, General)가 아니더라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Multi Purpose) AI까지는 충분히 되겠지.
2029년에 agi 나오고 2030~2033년에 agi를 활용한 역노화기술 나오면 ㄹㅇ 현실성 있을듯... agi 나오면 제일먼저 암정복.역노화.신체재생.유전자조작 같은 의료.바이오부터 투입시켜야함...
agi만 나오면 뭐 암정복 역노화 이런건 시간 문제지
천달러로 인간수준의 하드웨어가 가능한 시점이 2029년이라고 예측해서 보수적으로 봐도 2029년이라고 한 건데, 최초의 AGI(비용은 훨씬 비쌈)는 그 이전에 가능하지 않을까 나는 생각함. AI모델의 규모가 인간 시냅스 규모의 천배 이상이 되는 2025년쯤에 AGI를 구현할 기술적 기반은 충분히 갖춰진다고 생각하고 그때까지 AGI가 가능할 수도 있고 가능하지 않더라도 AGI가 막연한 비전이나 지향점에서 구체적, 현실적인 목표로 내려오게 되겠지.
AGI가 2029년쯤에 가능해진다면 아마 그 AGI가 곧 ASI가 될거라고 생각함. 왜냐하면 지금 추세만으로 봐도 2029년의 최신 AI모델의 규모는 인간 시냅스 규모의 수십억배는 될테니까.
근데 인간 시냅스 규모가 어느정도인지 지금 나온게 있냐? 특갤에 별 내용이 없노
수로만 따지면 뉴런 하나당 평균 7천개로 해서 860억x7천 = 602조개, 좀 더 부풀리면 대략 1천조개 정도인데, 7초에 한번 간격으로 신호를 주고받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100조개로 계산함. 올해 1월에 구글이 1.6조개, 얼마전에 중국이 1.75조개를 달성했고, 마소에서 32조개 모델 돌려서 테스트한 논문이 있고, 100조대 모델의 가능성을 언급했음. 3.4개월마다 2배씩 증가하는 추세이므로, 연간 11배 정도로 치면 3~4년 뒤에는 인간 시냅스 규모의 천배가 될거고, 설령 뇌를 1천조개라 쳐도 10배니까 시간차는 1년 미만임
레커는 구조가 다른 시스템을 시뮬레이션 하려면 최대 1천배 이상의 성능이 필요하다고 했으니 규모상 인간 뇌의 1천배 이상이 되면 시뮬레이션으로 하든 자기개선 AI를 활용하여 운에 맡기든, AGI에 근접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봄. 진정한 AGI(일반, 범용, General)가 아니더라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Multi Purpose) AI까지는 충분히 되겠지.
안오면 어쩔거냐 진격의거인 수준의 벽이 남아있는데
안 오면 안오는거지 어쩌긴 뭘 어째 ai관련주에 꼴아박았으면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