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 오기를 기다리던 김노인 이름하여 김특붕 74세.

기다리고 기다린 끝의 드디어 완몰가가 나왔다.

그는 주체할 수 없는 가슴을 부여잡으며 완몰가 기기를 구매했고 5분뒤 최첨단 무인 드론이 배송을 왔다.

박스를 개봉하려는 순간..

김노인의 심장이 주체할 수 없는 흥분을 버티지못하고 멈췄다.

김특붕 그의 나이 74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