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 오기를 기다리던 김노인 이름하여 김특붕 74세.
기다리고 기다린 끝의 드디어 완몰가가 나왔다.
그는 주체할 수 없는 가슴을 부여잡으며 완몰가 기기를 구매했고 5분뒤 최첨단 무인 드론이 배송을 왔다.
박스를 개봉하려는 순간..
김노인의 심장이 주체할 수 없는 흥분을 버티지못하고 멈췄다.
김특붕 그의 나이 74세였다.
기다리고 기다린 끝의 드디어 완몰가가 나왔다.
그는 주체할 수 없는 가슴을 부여잡으며 완몰가 기기를 구매했고 5분뒤 최첨단 무인 드론이 배송을 왔다.
박스를 개봉하려는 순간..
김노인의 심장이 주체할 수 없는 흥분을 버티지못하고 멈췄다.
김특붕 그의 나이 74세였다.
너무 짧다
김특붕의 심장이 멈추기 무섭게 그의 집 창문으로 응급드론이 모습을 드러낸다 촉수같은 기계팔을 뻗어 김특붕의 몸을 드론 안에다 싣는데 드론에게서 인간의 목소리가 나온다 김특붕씨의 생명유지 섹션을 시작합니다 드론의 문이 닫히며 스마트 병원을 향한다 어느새 소식을 듣고 달려온 아들내외 응급실 앞에서 초조하게 기다리는데
아니 아버지는 내말을 왜 안들어 그놈의 똥고집! 이렇게 요단강 건널뻔하고 나면 역노화기술로 다시 젊음을 되찾게 해드려야지 그깟 오만원 내외하면 의료보험 적용으로 역노화 하면 된다니깐... 여보 너무 아버님에게 뭐라하지 마요
아버님도 이번기회에 역노화 시술 받으실거에요 난 아버지가 트랜스휴먼의 몸을 가지면 좋겠는데 역노화라도 뭐 지금으로선 감지덕지지 그때 김특붕이 응급실 문을 열고 나온다 원 죽는것도 마음대로 못하는구나 아버지! 아버님! 그래 너희들 놀랐지? 내 미안하다 너네말대로 트랜스휴먼의 몸으로 갈아타마 이 늙어 빠진 몸으로는 더이상 불편해서 못살겠구나 잘생각하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