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절대로 없고 미신 같은거 안믿는다는데
그러면 흉가 폐가에 밤12시에가서 날샐때까지
강령술 개빡세게 하러 가보라고 하면 절대 안가더라
아니 당연히 귀.신이니 미신 무당 빙의 안믿는데
왜 못하냐고? 그니까 귀.신 안믿는다는 애들 구라라는거
진짜 극소수 혼자 가는 애들도 있겠지
이것도 반드시 agi시대 오면 밝혀야 함 있는지 없는지
그러면 흉가 폐가에 밤12시에가서 날샐때까지
강령술 개빡세게 하러 가보라고 하면 절대 안가더라
아니 당연히 귀.신이니 미신 무당 빙의 안믿는데
왜 못하냐고? 그니까 귀.신 안믿는다는 애들 구라라는거
진짜 극소수 혼자 가는 애들도 있겠지
이것도 반드시 agi시대 오면 밝혀야 함 있는지 없는지
ㅈㄴ 귀찮은 개뻘짓인데다 사람이 혹시? 하는 게 있는건데, 걍 안 가면 모든 게 이득인 거 굳이 할 이유가 없지
진짜 귀찬고 지겨움 피곤함 딱 요런 이유 때문에 안가는 애들이 솔직히 몇이나 있겠노?
뭔 개소리야 솔직히 몇이나 있긴 그게 이유니까 안가는거지 니는 왜 시궁창에 가서 안살음? 흉가면 시궁창이나 다를게 없는데 뭣하러 시궁창을 기어들어감?
박쥐,거미,지네, 쥐, 모기, 각종 오물등등에 어두운 밤에 인적이 드문 우범지역일 수도 있는곳. 성인중에 귀.신무서워서 못가는사람이 몇이나 되겠수.ㅋㅋㅋ
장담하는데 훨씬 많다 미신같은거 믿는사람들이 훨씬많은 판국에 심지어 혈액형 성격 미신부터 풍수지리 조상님 영혼 제사 등등
병신
나도 귀..신 안믿긴 하는데 그런 환경은 가기 싫음 사람은 근원적으로 1. 내가 잘 모르는 것 2.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 에 대해 공포를 느낀대 밤 시간 폐가의 어둠 속은 본능적으로 공포스러울 수 밖에 없지
백만원줘 가서해줌 ㅋㅋ
폐가 갔다가 노숙자가 칼들고 쫓아오면 어쩜 그리고 이상한 놈들이 바닥에다가 병균 옮겨놓은 주사기 같은거 놔뒀을수도있짢아
니가 돈주고 가라 해봐라 갈새끼 널림 ㅋㅋㅋ 갈 필요가 없는데 뭣하러 가고 자빠졌노
진짜 별로 없는데
한밤중에 인적드문곳을 이득도없는데 왜감 좀 바꿔서 강령술한 시간동안 최저시급 쳐줄테니까 밤 12시에 집에서 강령술하고 인증해보라 하면 대다수는 할걸 - dc App
대다수 못하지 일단 한국사람들이 미신을 얼마나 믿는데 거기다 흉가다? 더더욱 못함 한국인만 그런게 아니라 대다수라고 봄
글 똑바로 안읽냐 - dc App
아니 어디가? 어디에 이해를 못했다는거고 정확하게 지적해라
닌 한국사람들이 오로지 가성비 시간 돈 이득 요소만 고려하고 미신 전혀 안믿는 사람들이 대다수라고 보나? 전혀 안그렇다
왜 집인데? 흉가는 아니고 딱 빡센 상황에서 본색 속마음이 드러나는데 그게 흉가라는 가정인거고
피할생각하지말라니깐? 무조건 흉가여야만해 왜냐몃 무조건 이라는 전제조건이 붙어있으니까 무조건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림없는 신념이거든? 근데 흉가라는 상황조건에선 신념이 흔들리면 안되지
흉가자체가 그냥 음산한집 수준이 아니라 진짜 흔히 귀1신나올거같다 하는 비주얼 흉가면 존나 바닥에 날카로운것도 많고 깨진술병든 노숙자 나올수도 있고 벌거지 우글우글한데 미신이 문제냐 만약에 초자연적인 위협만 가해질수 있고 물리적 위협은 아무튼 절대 안 가해진다는 조건같은게 있으면 흉가가 문제가 없지 - dc App
목에 칼이들어와도 무조건 귀.신은 절대로 없다고 믿는 신념
그니까 니가말한 요소들이 전혀없고 위협이없는 상황 전제조건에서도 대다수 못한다고 확신한다
이성적인 판단이랑 감성적인 판단이 무조건 일치할거라 생각하는게 이상한거임 이렇게 생각을 해봐라. 우리가 생각하는 '더러움' 이란건 결국 본질을 따지고보면 병균에서 오는건데, 완벽히 멸균처리가 된 똥이 있다고 하면 먹을 수 있겠냐? 나는 못먹는다
난 밤에 흉가를 가는건 싫음. 근데 만약에 갔다고 쳤을때, 이왕 간 김에 강령술까지 하라고 하면 못할것도 없다고 생각함 ㅋㅋ 그럼 나는 어느 부륜데?
애초에 밤, 흉가 이런건 귀1신을 믿는 신념이전에 고대에서부터 전해져온 유전자 차원에서 위험하다고 경보를 보내오는 것들임. 그런거 말고 순수하게 오컬트적인걸로 물어봐봐라
더러움이라는건 냄새가 악취가나고 바퀴벌래도 징그럽게 생겨서 싫어하는거자나?
생긴것도 썩어문드러지니까 싫은거고 근데 병균에서 오는건데 다람쥐는 좋아하자나? 똑같이 쥐랑 더러운건 똑같은데
그니까 중요한건 시각적으로 보여지는 실질적인 모습이랑 실제로 냄새나고 이런 오감에서 거부반응 나오는거지
내가 지금 나이가 존나 많은데 아직도 밤에 불을 못끄고 잔다 무조건 불을 켜야 잠을 잠 왜냐면 불끄는 순간 부엌쪽에서 누군가 쳐다보고 있다는 느낌을 지을수가 없음 눈딱 뜨면 부엌쪽에서 긴머리에 눈크게뜨고 쳐다볼거 같은 이미지가 계속 연상이 된다고 그래서 아직도 불을 못끄고 무조건 키고 진다
난 당연히 죽어도 흉가를 못가지 이런 요소들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고 그런곳 가기만하면 떠오른다고 소름돋고
그니까 귀.신 이미지가 미치게 각인이 되어있다고
그니까 만약에 어릴때부터 전혀 이런 영상매체 안보고 듣지도 않고 보지도 않고 살았으면 나도 지금 강령술 100% 혼자 하고 왔다고 본다
자신의 경험을 빗대어서 너무 남들도 그럴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인적이 드문곳을 가기 꺼려지는건 절대 매체에서 학습된 공포때문이 아님. 인적이 드문 곳, 그리고 밤에 그런 곳을 가는 것에서 느껴지는 본능적인 공포까지 전부 다 학습된 공포로 취급을 하려 하니까 남들이 귀1신을 안 믿는다는걸 못믿는것 같음. 흉가가서 강령술 할 수 있냐고 묻는것보다 집에서 밤에 혼자 촛불키고 분신사바 할 수 있냐고 물어보셈. 다 할 수 있다고 답할걸? 집은 안전한 장소니까
그니까 본능적이라는게 일단 이미지 냄새 이런것에서 출발한다니까? 근거 없이 음산함을 느끼는게 아니라고
이미 그런 이미지에서 나오는 안좋은 부정적인 감정이 있다고 그게 각인된 공포심에서 오는거고 내가 예전에 놀란게 도시에서 자란 어린애들이 매미같은 곤충에 기겁을 하더라고 근데 시골에서 자란애들은 진짜로 여자도 꺼리김 없이 매미나 곤충 진짜로 덥석덥석 손으로 잡는다니까?
니가말하는 인간의 본능적으로 오는 거부감 공포심이었으면 애초에 도시든 시골이든 애들이 곤충보고 무조건 소름돋고 징그럽고 혐오헀어야지 전혀 그렇지가 않다니까?
진짜 도시애들 기겁을 한다 곤충 바퀴 이런거 근데 시골에서 자란 여자애들 바퀴 손으로 아무런 거부감 없이 덥석덥석 집는다
여기서 놀라운점은 공포심이나 감정은 다른사람에게 전염이 된다는거다 자신은 전혀 바퀴에 이런 감정이 없었지만 자기 무리의 언니나 리더가 소스라치게 놀라고 혐오 반응 하면 옆에서 언니따르는 동생들도 동시에 꺅꺅 거리면서 같이 움 진짜로 우는것도 똑같이 동시에 전부다 주변에 운다 그렇게 공포심도 리더가 전염으로 학습시켜 밑에사람들이 배운다 그렇게 곤충에 대해 혐오 징그러움 거부감을 배우는 경우가 상당히 많음 집단심리 군중심리
그니까 집단 리더 언니나 오빠라고 했지만 부모 영향이 훨씬크지
근데 그걸보고 본능적인 반응 유전자에서 내려오는 거부감 반응 이렇게 해석하면 좀 부족함이 있다
언니가 우니까 나도 같이운다 이유는 언니가 우니까 엄마가 겁을내니깐 나도 똑같이 겁을 낸다 엄마가 그렇게 하니까
학습이 이런 방법도 있고 영상매체 같은곳에서 배우는 방법도 있고
그리고 엄마가 가정교육할때 '저런곳 안좋다 분위기가 굉장히 음산하고 재수없다 가면 큰일난다 저런곳 잘못가면 귀.신 덮어 씌인다 신세 조질수있다' 어릴때부터 눈을 부라리면서 애들한테 겁주면서 갈킨다고
예전에 사탄의 인형이라는 영화 아나?
내가 지금 이나이에 다시 본적이 있다고 근데 지금봐도 진짜 무섭더라 굉장히 재수없고 내가 왜그런가 따져보니 제작진들이 작정을하고 아주 의도적으로 사람들한테 공포심 자극적이고 끔찍하게 느껴지도록 최선을 다해서 제작했더라고
관객들한테 의도전달은 잘헀지
거기서 끔찍함 공포심을 관객들한테 가장 잘 전달하는게 엄마의 역할이더라 엄마가 무서운 장면에서 소리를 굉장히 잘지름 끔찍한 표정을 지으면서 놀라는 표정으로 비명을 지르는데 그런게 굉장히 감정 전달 전염에 효과가 탁월헀다 그리고 처키가 불타는 장면도 굉장히 자극적이고 연출 잘했음 끔찍하게 느껴지도록 거기서 처키가 불타면서 죽어가는 비명을 굉장히 잘하거든?
난 아직도 처키같은 인형이랑 같이있으면 집에서 못잔다 무조건 인형을 치우던가 해야함 같이 있으면 그 재수없음 음산함 떔에 밤에 눈을 못감는다 혹시 일어서서 쳐다보고 있을까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