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빨리잡아도 2030이고 2025는 급진특슬람 취급받았는데

대단하다 내 머릿속 기대가 선형적이라고 새삼 느낀다.

요즘의 발전은 정말이지 단 한 번도 내 기대를 넘어서지 않은 적이 없었다